콩콩이는 니체의 얼굴을 하지 않았다

kongkonge는 순천에서 태어났어요. 그는 어려서부터 독립심이 강하고 독특했던 아이로 추정되요. 대학교를 졸업 한 후 사기업 몇군데서 일을 하였어요. 이 때의 경험이 콩콩이의 장래희망이였던 소방서 행정 주임을 실현하는데 많은 영감을 주었답니다. 광주에서 소방관으로 일하던 중 콩콩이는 소방간부후보생 시험에 지원을 해요. 합격 후에 상사의 인정과 부하직원의 호감을 받으며 콩콩이는 소방청에서 주로 일을했어요. 왜냐면 콩콩이는 너그러운데다가 유머러스하며, 일도 잘하고, 부하직원에게 밥도 잘 사는 외유내강 형의 인물이였기 때문이에요. 이렇게 바쁜 와중에서도 콩콩이는 실존주의자, 무신론자로서 본연의 관심사항인 존재의 의…….

from 소방관 최광모님의블로그 https://blog.naver.com/choikwangmo9/2219773258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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