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오석(1979년 ~ )은 대한민국의 생명공학자다.

2013년 서울대학교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, 2013~2015년까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, 예일대학교 포스닥 과정을 거쳐,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위해요소감지 바이오나노융복합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. 질병과, 미세먼지와 같은 위해요소를 검지, 분석하는 나노 소재 기반 진단기기를 개발하고 있다. 그는 2017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빌 &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의뢰받아 말라리아 진단키트 개발하고 있다.

출처: 위키백과 권오석 (생명공학자) 항목

권오석 (생명공학자)

2013년 서울대학교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, 2013~2015년까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, 예일대학교 포스닥 과정을 거쳐,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위해요소감지 바이오나노융복합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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