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성소방서, 공사장 화재예방대책 추진

20150211사당종합체육관 공사장 붕괴 사고1

□ 횡성소방서(서장 이석철)은 봄철 건축 공사장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올해 5월까지 관내 19개소 공사장 화재안전관리를 추진한다.

□ 해빙기로 인한 본격적인 공사재개로 공사현장 인화성물품, 화기취급 작업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통해 관계인의 자율적 안전관리와 대형화재 등 발생을 최소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.

□ 주요 추진내용은 ▲ 건축공사장 합동 소방특별조사▲ 관서장(간부급) 방문 화재예방 지도 ▲ 공사장 안전관리 서한문 발송 ▲ 민원업무 처리 시 용접작업 화재감시자 배치 권고 ▲ 공사장 화재대비 출동 확립을 위한 합동소방훈련 등을 실시한다.

□ 이석철 횡성소방서장은 “공사현장은 가연성 건축재 및 인화성 물질이 많아 부주의에 인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”며 “봄철 공사현장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